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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운동도 선택을 잘해야 합니다.

노동과 운동은 차이가 있습니다.

 

차이를 굳이 설명한다면 운동은 자유로운 환경에서 자신의 체형과 근력에 맞게 과학적(?)인 동작으로 움직이는 것을 뜻하며, 노동은 고정된 환경에 자신이 맞추어 일을 하는 것입니다. 무거운 물건을 나르는 것은 운동이 아닌 노동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노동은 근골격계 질환을 유발하게 됩니다.

 

이런 개론적인것은 접어두고 운동을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운동은 크게 세가지로 나눌수 있습니다.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 그리고 스포츠입니다. 유산소 운동은 걷는 운동이라 생각하면 되고, 무산소 운동은 근력운동으로 헬스 운동이 이에 속합니다. 스포츠는 탁구, 배구, 테니스, 축구, 야구등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운동이 건강에 도움이 될까요?

 

유산소 운동이 가장 건강에 이롭습니다. 바로 걷는 운동입니다. 굴곡진 곳보다 평지를 걷는 것이 중요합니다. 걷는 방법도 몇가지가 있습니다. 천천히 그리고 빠르게 혹은 달리기 파워워킹도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좋은 운동은 일반적인 속도로 걷는 것입니다. 걸을때에는 정면을 보고 걷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리번 두리번 거리면 머리가 움직이면서 몸의 근육과 신경이 두리번 거리면서 쏠리기 때문에 올바른 운동이 될 수 없습니다. 스포츠는 사실 권장하지 않습니다. 물론 좋아하는 스포츠는 취미로 활동할 수는 있습니다. 인기있는 스포츠 종류를 보면 테니스, 배드민턴, 축구, 야구, 배구, 농구, 탁구, 골프 등 여러 종목이 있는데요..

 

이 운동들의 특성은 한쪽근육만 사용한다는데 공통점이 있습니다. 너무 오래하면 몸이 한쪽으로 서서히 틀어지게 되어있습니다. 운동선수들은 직업이 운동이며, 건강한 육체와 근력을 바탕으로 관리를 하면서 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경기에 임하고 기록을 갱신하기 위해서 무리한 운동을 하게 되어 근육파열 탈골 및 디스크가 유발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마추어들은 너무 오래 이런 스포츠를 해서는 안됩니다. 또한 위의 스포츠 종목은 한쪽으로 매우 힘을 쓰기 때문에 장시간 스포츠를 즐기는 경우 척추질환을 유발하게 됩니다.

 

너무 움직이지 않는것도 좋지 않고 너무 많이 움직이는것도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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